통영 여행을 다녀왔습니당 급으로 떠난 여행이기에 준비된 것 없이 시작된 여행이었는데 통영에 가면 다찌집이라고 하는 곳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통영 다찌, 반다찌 무슨 내용인가 싶었는데 통영 다찌는 한국식 오마카세로 안주가 코스별로 순서대로 나오는 걸 뜻한다고 해요 반다찌는 일부는 코스별로 나오고 일부는 주문해서 먹는 형식을 뜻하는 것 같아요 통영에서 숙소를 잡을 때 죽림리 쪽으로 잡게 되었는데요 (이유없음, 그냥 싼곳 잡았음ㅋㅋ) 죽림에서는 정아 실비식당이라는 곳이 유명한 것 같더라고요 머무는 기간 동안 방문하려고 전화했는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었어요 2번의 시도를 하고 포기!! (여긴 무조건 예약이 필요한 듯합니다!!)

저녁은 무조건 다찌집이다!!해서 2일간 두 곳의 반다찌집을 갔어요 1일차에는 가고 싶던 곳들 전화로 자리 있나 물어봤는데 없어서 그냥 걷다가 들어가게 된 통영 죽림 수호 반다찌 2일차에는 전화로 미리 예약해두고 찾아간 통영 죽림 또바기 반다찌 통영 죽림에서...